[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홈퍼니싱 기업 까사미아(대표 차정호)가 26일 경기도 광주시 아울렛매장 ‘까사미아 오포점’<사진>을 새단장해 열었다.
까사미아 오포점은 2개층 1388m²(500평) 규모의 대형 매장이다. 까사미아 제품을 상시 할인해줘 가구와 생활소품 등을 반값까지 살 수 있다. 취급 제품은 침실, 거실, 주방가구를 비롯해 식기류, 침구류, 패브릭 등 인테리어 소품이다.
새단장한 까사미아 오포점은 홈인테리어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매장 연출과 고객 동선을 재구성했다. 베드룸, 리빙룸, 다이닝룸 등 룸별 아이템을 한눈에 보기 쉽게 디스플레이를 강화했다. 고객의 성향과 개성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아이템 품목을 확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까사미아는 오포점 개장을 기념해 다음달 11일까지 다양한 촉진행사를 한다. 가구는 물론 이불세트 및 주방용품 등을 최대 70%까지 깎아주며, 소파 등도 반값에 판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보다 경제적인 구매와 편리한 쇼핑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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