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오픈 이래 인천을 대표하는 웨딩홀로 자리매김
많은 사람이 워너비로 꼽기를 마지 않는 웨딩홀에는 모두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예비 신랑신부와 부모님들의 취향과 필요를 섬세하게 배려한 서비스와 품격 있는 공간은 물론 앞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 결혼 선배들의 만족스러운 후기까지. 완벽한 웨딩홀에 가장 가까운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웨딩앤아이엔씨에서 웨딩홀을 담당하고 있는 이소윤 부장이 인천에서 결혼식을 준비 중인 예비 신랑신부에게 1순위로 추천하는 인천 웨딩홀 ‘더 아나벨라’가 바로 그런 곳 중 하나다.
인천에서 예식하고 싶은 곳 1위로 꼽히는 웨딩홀이자 인천의 웨딩 랜드마크로 더 잘 알려진 더 아나벨라는 2012년 오픈 이래 인천을 대표하는 웨딩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3,000평 규모의 단독홀로, 여유로운 예식을 선호하는 예비 신랑신부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단독홀인 채플홀은 슈발 도리앙(Cheval d'orient)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화려하면서도 모던하게 디자인됐으며, 높은 천고에서 오는 성대하고 엄숙한 분위기가 예식에 품격을 더해준다. 여기에 심플한 조명과 파이프오르간으로 연주되는 웨딩음악이 더해져 예식의 완성도를 높였다.
치프 디렉터와 전문PD가 직접 참여하는 웨딩 연출을 통해 예비 신랑신부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 예식도 가능하다. 또한 예식장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신부대기실은 테라스와 대형 유리창으로 들어오는 자연빛이 신비로운 이미지를 더해준다.
이와 함께 더 아나벨라는 인천국제공항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인천 교통의 핵심인 제물포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결혼식장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교통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고 있다. 또한 하객들의 편의를 위해 동시 800여 대 주차가 가능한 넓은 주차장도 완비하고 있다.
웨딩앤아이엔씨 이소윤 부장은 “더 아나벨라의 선호도가 높은 데는 예비 신랑신부뿐 아니라 부모님들의 만족도가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어르신들이 중요시하는 연회음식 파트의 높은 퀄리티가 이러한 인기의 비결인 셈”이라며 “양식과 한식 중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며, 연회장을 파티 개념의 피로연 스타일로 이용이 가능해 더욱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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