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서울시설공단,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과 손잡고 내달 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패션몰 4층에 ‘동대문패션도매시장(DFWM) 바이어라운지’를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바이어라운지가 동대문시장을 찾는 국내ㆍ외 바이어와 상인들에게 비즈니스 용도의 편의공간을 제공하면서 시장 우수상품 및 특화브랜드 홍보로 신규 바이어 유치를 도모하기 위한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165㎡(50평) 규모의 DFWM 바이어라운지는 상품 쇼룸과 상품 구매 지원, 해외바이어 DB관리의 바이어라운지 기본적인 기능은 물론 간단한 행사와 패션쇼까지 가능하게 만들어졌다.
장연주 기자/
yeonjoo7@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