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시몬스침대(대표 안정호)는 케노샤 브랜드로 호텔침구 ‘베네딕트 자르뎅’<사진> 등을 8일 선보였다.
케노샤 침구는 6성급 호텔 침구답게 최고급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 신제품 ‘베네딕트 자르뎅’, ‘베네딕트 돌리’ 등은 시몬스의 베스트셀러인 베네딕트 라인의 특징인 새틴면, 고급스러운 세부장식이 적용됐다.
베네딕트 돌리는 섬세한 점무늬 자수를 커버 날개 끝단에 수놓아 고급스러운 부피감을 연출한다. 부드러운 촉감의 80수 새틴면을 사용해 은은한 광택감이 침실에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색상은 어두운 군청(다크 네이비)과 화사한 흰색 중 선택할 수 있다.
베네딕트 자르뎅은 프랑스 수입원단에 펜화 느낌의 감각적인 꽃무늬를 입혀 낭만적인 유러피안 감성을 담았다. 린넨 면 혼방 특유의 톡톡하고 조직감이 느껴지는 소재가 독특한 매력을 더한다고 시몬스 측은 주장했다. 또 60수 새틴면을 함께 활용해 부드러운 촉감으로 사용감을 극대화했다고 덧붙였다.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