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로데오의 식사빵 전문점 ‘식부관’이 온라인 신선식품 정기배송 서비스 ‘만나박스’에 단독 입점하여 온라인 배송을 시작한다. 만나박스는 식부관의 대표 식빵 3종(플레인, 내추럴, 리치)을 오는 15일부터 생산하여 전국으로 배송한다.
만나박스는 매일 아침 진천 제빵 작업실에서 식부관 레시피 그대로, 수제 빵을 굽는다. 한정 수량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예약 판매 형태로 판매된다.
식부관은 2017 ‘밀레 주목해야 할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프렌치 레스토랑 TocToc의 김대천 셰프가 만든 빵집이다. ‘식사를 위한 빵을 만드는 집’인 식부관의 빵은 서울 매장에서도 한정 수량으로 연일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이에 만나박스와 협업하여 온라인 배송을 시작하게 되었다.
만나박스는 아쿠아포닉스 농법으로 직접 재배한 채소와, 협력 농가 및 업체의 과일, 채소, 육류, 수산 등의 다양한 신선식품을 엄선하여 정기배송 해 주는 서비스이다. 다년 간 다져 온 만나박스의 철저한 생산 관리 시스템과 신선한 안심 배송 체계를 식부관의 레시피와 결합하여 생산 및 배송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한편, 식부관은 만나박스 단독 입점을 기념해 프리미엄 식빵과 어울리는 프랑스의 ‘라 샹브르 오 콩피튀르’ 잼을 함께 오픈하여 구매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자세한 정보는 만나박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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