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더페이지 갤러리는 이건용 작가와 나점수 작가의 2인전 ‘미언대의’를 개최한다. 회화, 드로잉, 설치, 조각, 퍼포먼스 등 구작과 신작을 포함해 80여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두 작가의 미세하고 섬세한 언어와 행위가 관람객과 만나 관념과 개념의 편견을 넘어 실존을 구체화 하는 작업들이 나왔다. 10월 14일까지.
성수동 더페이지 갤러리는 이건용 작가와 나점수 작가의 2인전 ‘미언대의’를 개최한다. 회화, 드로잉, 설치, 조각, 퍼포먼스 등 구작과 신작을 포함해 80여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두 작가의 미세하고 섬세한 언어와 행위가 관람객과 만나 관념과 개념의 편견을 넘어 실존을 구체화 하는 작업들이 나왔다. 10월 1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