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은 30일 오후 발표된 5곳의 장관 외에도 추가적으로 1석의 장관 인선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한자리 정도 더 추가로 이뤄질 것이다. 아직 검증이 끝나지 않아서 이번 장관 5분을 발표할 때는 하지 못했는데 1~2주일 뒤 쯤에 후속 장관 인사가 있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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