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농업인의 스트레스와 소외감 등 사회 심리적 문제 개선을 위한 ‘농업인의 사회 심리적 요인과 정책 증진 정책토론회’를 31일 오전 9시 30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연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건강검진 자료 분석을 통한 농업인 건강 문제 ▷농업인의 업무상 스트레스 평가 발전 방향 ▷농업인의 사회적 배제 개선을 위한 스마트 기술 활용 방안 ▷농업인 건강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개발·정책 확대 등을 주제로 발표가 이뤄진다.

이어 농정 전문가, 의료계, 농업인 단체 대표, 국회 농해수위 의원실 관계자 등이 토론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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