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국고채 단기물이 약세(금리 상승)로 마감했다.

30일 장내시장에서 국고3년물 수익률은 전날보다 2.6bp 오른 1.980%, 같은 기간 국고5년물은 1.9bp 오른 2.179%를 기록했다. 국고10년물은 전날보다 0.5bp 오른 2.367%를 나타냈다.

3년 국채선물(KTB3 최근월)은 108.67, 10년 선물(KTB10 최근월)은 123.26에 거래를 마쳤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금리(최종호가수익률)는 전날보다 2.5bp(1bp=0.01%) 오른 1.980%으로 장을 마쳤다. 국고채 5년물은 전날보다 1.8bp 상승한 2.179%, 10년물은 전날보다 0.5bp 상승한 2.367%를 기록했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AA-의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7bp 내린 2.500%였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BBB-의 금리는 2.7bp 내린 8.617%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00원 내린 110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국내 금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그램(g)당 51.92원 내린 4만2921.12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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