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국고채 단기물이 강세(금리 하락)를 보였다.

29일 장내시장에서 국고3년물 수익률은 전날보다 1.1bp 내린 1.954%, 같은 기간 국고5년물은 1.2bp 내린 2.160%를 기록했다. 국고10년물은 전날보다 0.9bp 오른 2.362%를 나타냈다.

3년 국채선물(최근월)은 108.74, 10년 선물(최근월)은 123.27에 거래를 마쳤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금리(최종호가수익률)는 전날보다 1.0bp(1bp=0.01%) 내린 1.955%로 장을 마쳤다. 국고채 5년물은 전날보다 1.1bp 하락한 2.161%, 10년물은 전날보다 0.8bp 상승한 2.362%를 기록했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AA-의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3.9bp 내린 2.507%였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BBB-의 금리는 6bp 내린 8.644%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00원 오른 111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국내 금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그램(g)당 225.46원 내린 4만3005.04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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