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연합뉴스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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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이재명과 스캔들의 중심에 선 배우 김부선이 경찰에 출석한다. 앞서 일각에서는 김부선이 하루빨리 경찰 출석을 하는 편이 낫다는 의견이 있었다. SNS를 통한 언론플레이를 하는 것보다 경찰에 출석해 명백한 시시비비를 가리는 게 더 명확하다는 것. 특히 김부선-이재명과 관련된 이슈는 오랜 시간 동안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기에 진실 규명에 대한 목소리가 높은 상황이다.실제로 김영환 바른미래당 당대표 후보는 14일 YTN 라디오 ‘김호성의 출발새아침’과 인터뷰에서 “김부선이 경찰 수사에 하루빨리 임해 진실을 알려주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그 이유로 김영환 후보는 “그것에 따라서 이재명 지사가 같이 조사를 받지 않겠느냐. 그렇게 되면 진실이 밝혀질 텐데, 자꾸 이렇게 논란이 되는 것은 본인을 위해서나 국민들을 위해서 피로감을 주기 때문에 일단 경찰 수사에 빨리 임하는 것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들었다. 한편 김부선은 경찰 출석 날짜인 22일 전까지도 SNS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자신의 입장과 답답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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