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고 노회찬 의원을 애도했다.24일 곽상도 의원은 자신의 SNS에 “고 노회찬 의원의 죽음을 애도한다”는 글을 올리며 애도를 표했다.그러면서도 곽상도 의원은 “이중성을 드러내도 무방한 그 곳에서 영면하기 바란다” 등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한편 곽상도 의원은 법조인 출신 정치인으로, 지난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구광역시 중구-남구 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정치계에 입문했다. 20대 국회에선 교문위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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