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오 미우(사진=엠넷 방송화면)
시타오 미우(사진=엠넷 방송화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프로듀스 48' AKB48 시타오 미우가 직캠 공개로 화제다.시타오 미우는 댄스 포지션에 임해 Little Mix의 'Touch'를 선보인 바 있다. 24일 엠넷 '프로듀스48' 포지션 평가 직캠이 공개되자 시타오 미우의 직캠 영상이 엄청난 화제를 모으며 10만뷰를 돌파했다.시타오 미우는 연습생 순위에서 1주차 41위, 2주차 45위, 3주차 39위, 4주차 36위를 기록하며 조금이지만 점차 순위가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적은 방송 분량 탓에 약한 존재감을 보였다.하지만 이번 직캠 영상이 화제로 떠오르면서 포털 실시간검색어까지 장악, 이에 따른 호재가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직캠 영상이 10만뷰를 돌파함에 따라 파급력도 상당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5주차 연습생 순위에서 20위권도 노려볼 만한 상태다.2001년생인 시타오 미우는 4년 2개월의 연습 기간을 거쳤다. 특기는 일본 전통 악기 연주 및 개구리 성대모사, 그리고 서예다. 그는 '프로듀스 48'을 앞두고 "지금까지 없었던 자신의 한계로 열심히 하려고 한다"는 각오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번 직캠 효과로 데뷔조에 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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