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인크레더블2’가 개봉 6일째 1위 자리를 지켰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영화 ‘인크레더블2’가 11만 4943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47만 9518명이다.‘인크레더블2’는 픽사 최고 오프닝 스코어, 픽사 최단기간 100만 돌파 기록을 세웠으며 디즈니·픽사 개봉 첫 주 최고 스코어를 기록했다. 개봉 6일째 정상을 지키고 있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5만 7665명의 관객을 동원에 2위에 올랐으며 ‘마녀’는 5만 1378명의 관객을 모아 3위를 차지했다. 4위 ‘스카이스크래퍼’는 2만 2790명, 5위 ‘독전: 익스텐디드 컷’은 1만 1244명을 동원했다. 한편 대작들의 개봉이 잇따를 예정인 가운데 25일 개봉하는 ‘미션임파서블: 폴아웃’의 예매율은 이미 52.2%를 기록해 흥행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