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지] 경북농협지역본부(본부장 여영현)는 10일 본부 대강당에서 도내 농·축협 리스크관리 담당직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스크 아카데미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내외 경제환경 및 사회적 이슈와 리스크 관리 당면 현황 등에 대해 토론하고 농·축협간의 정보공유를 통해 리스크 관리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다.
교육은 금융시장 동향 및 전망, 농축협 운영 리스크 및 관련사례, 리스크 업무 관련 질의응답의 순으로 진행됐다.
여영현 본부장은“리스크 관리는 금융업의 가장 본질적인 업무이며 금융회사의 생존과 직결되는 만큼 리스크 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것”을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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