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마녀’가 100만을 돌파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일 영화 ‘마녀’가 12만 448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08만 3285명을 기록했다. 5일 연속 1위 자리를 지킨 ‘마녀’는 개봉 6일째 100만을 돌파하게 됐다. 여성 액션물로는 보기 드문 성적이기도 하다. 2위는 ‘탐정: 리턴즈’로 5만 2435명의 관객을 모았고 3위 ‘허스토리’는 1만 6987명, 4위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1만 5200명, 5위 ‘오션스8’은 1만 4222명의 관객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