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가 중장년여성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일 중장년여성 취업지원을 위한 ‘호텔객실관리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호텔객실관리사 양성과정’은 2주간 호텔에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호텔의 용어이해를 포함한 이론과 실습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광명여성새일센터의 직업교육훈련 우수과정이다. 매년 70% 이상의 취업률과 80% 이상의 교육만족도를 보인다. 광명역세권 내에 까사미아 광명호텔이 개장을 앞두고 있어 중장년 여성들이 재취업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명여성새일센터에서는 이력서 작성법 등 직장 취업지원교육도 진행한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