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해맞이예술관은 7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예사랑 시각전'을 개최한다. (영덕군 제공)
영덕해맞이예술관은 7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예사랑 시각전'을 개최한다. (영덕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영덕해맞이예술관은 7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예사랑 시각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영덕군 산림생태문화체험공원 내 위치한 예술관은 이 기간 유화 25점, 수채화 10점, 크로키 10점 등 예사랑 동호회원의 작품이 전시된다.

예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동호회원이 미술작품을 매개로 관객과 소통하는 기회가 되고 미술작품 전시의 대중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