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316명 쿨드링커 졸업생 배출 - 올바른 음주습관의 중요성 전파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 22일 역삼동 디아지오 본사에서 ‘제9기 쿨드링커(Cool Drinker) 캠페인’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쿨드링커 캠페인은 디아지오코리아가 대학생 홍보대사로 선발된 쿨드링커와 함께 캠퍼스 내 건전음주 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현재까지 총 316명의 쿨드링커 졸업생을 배출하며 캠퍼스 내에서 건전음주 문화의 필요성과 올바른 음주습관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총 50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제9기 쿨드링커 캠페인 홍보대사는 지난 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신입생 대상 건전음주 교육 기회 마련하고 건전음주 문화 형성을 위한 대학생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전국 25개 대학에서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또 매년 2~3월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디아지오의 건전음주 교육인 드링크아이큐(DRINKiQ)는 ‘쿨드링커’가 직접 자신이 재학중인 학교를 통해 교육의 자리를 마련, 올해는 전국 19개 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지난 6개월동안 진행된 쿨드링커 홍보대사의 주요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캠페인 기간동안 우수한 활동을 펼친 팀과 개인을 선발해 총 9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했다. 최우수 1팀에는 300만원, 우수팀 3팀에는 각 2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으며 개인부분 최우수자로 선발된 1명에게는 디아지오코리아에서 근무할 수 있는 인턴십 기회가 주어진다.
김영진 디아지오코리아 대외협력 총괄 상무는 “건전한 음주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준 쿨드링커 홍보대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수료식 이후에도 쿨드링커로서 모범이 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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