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세기의 만남’.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관련 뉴스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사진은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TV를 통해 북미정상회담 관련 뉴스를 지켜보고 있는 모습.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612 한반도의 명운을 결정짓는 북미정상회담이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자 이 회담을 생중계하는 방송을 시민들이 서울역에서 지켜보고 있다. 외신들과 방송들도 관심있게 이를 보도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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