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쥬얼리 브랜드 블루머코리아가 올해 62회째를 맞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단독 협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블루머코리아는 2010년부터 본선 티아라 및 주얼리를 단독 제작, 협찬한 경험과 노하우로 이번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도 티아라 제작을 맡았다.
7월 4일 본선이 열리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위해 더 멀리 향하라는 의미로 우주(UNIVERSE)를 모티브로 내세운 티아라를 제작했다.
업체 측은 "眞, 善, 美의 티아라는 각각 해, 달, 별을 모티브로 제작되었으며, 티아라 뿐만 아니라 미스코리아 시상식에 사용되는 전 쥬얼리를 제작 및 협찬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욱 뚜렷이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블루머코리아에 따르면 ‘미스코리아 美’의 티아라는 하늘에 떠있는 수 많은 별들 중 하나, 아득한 밤 하늘에 유일하게 빛나는 별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어두운 환경에서도 찬란하게 빛난다'는 의미를 담아 다양한 크기의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그 광채와 화려함을 더욱 높였다.
한편 2018년도 하반기 출시 예정인 'RECTANGLE COLLECTION' 또한 세간에 이목을 끌고 있다. 미스코리아 협찬과 더불어 해당 컬렉션 또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CTANGLE COLLECTION은 블루머코리아가 매 시즌 스토리텔링으로 디자인하던 방식 그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직사각형 모양의 다이아몬드를 메인 스톤으로 세팅한 스타일의 반지들로, 보편적인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의 다이아몬드와는 달리 더 독특하고 참신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블루머코리아 관계자는 “식상한 것 보다 특별하고 자신들 만의 의미를 담는 것을 선호하는 요즘 트렌드와 정서를 이번 컬렉션에 녹여내려고 노력하였다. 메인 다이아몬드를 바게트컷으로 컷팅해 다이아몬드의 컷팅에 신선함을 주고, 각 디자인마다 스토리와 모티브가 가미되어 있어 예비 신랑, 신부들 또는 많은 커플들에게 만족스러운 디자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자체 공방을 보유하고 있어 각자 스타일에 맞게 컬러나 질감 등의 표현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고 덧붙였다.
RECTANGLE COLLECTION을 포함한 다양한 디자인들은 블루머코리아 매장에서 선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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