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독전’의 독주가 언제까지 이어질까.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영화 ‘독전’이 11만 7687명의 관객을 모아 총 관객수 364만 8825명을 모았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독전’은 개봉 이후 1위 자리를 지켰고 올해 한국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6일 개봉하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예매율 76.8%를 기록하며 막강한 화력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독전’이 1위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2위는 ‘데드풀2’로 2만 7514명의 관객이 관람했고 3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8641명을 동원시켰다. 4위 ‘트루스 오어 데어’는 5673명, 5위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는 3561명이 관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