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급락세를 기록한 후 하루 만에 가파른 반등세다.

5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날보다 2.39% 오른 42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4.18% 급등한 43만65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전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달 31일 열린 감리위원회에서 감리위원 8명 중 4명이 분식회계 혐의 의견을 내고 이보다 적은 3명이 무혐의 의견을 냈다는 한 언론보도가 전해지면서 7.20% 급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