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항 농협에서 친환경으로 재배한 ‘우렁이쌀’ 12t을 캐나다로 수출하기 위해 선적했다.(포항시 제공)
서포항 농협에서 친환경으로 재배한 ‘우렁이쌀’ 12t을 캐나다로 수출하기 위해 선적했다.(포항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포항시는 4일 오전 서포항 농협에서 친환경으로 재배한 ‘우렁이쌀’ 12t을 캐나다로 수출하기 위해 선적했다고 밝혔다.

우렁이 쌀 은 전국 최대 친환경 쌀 생산단지인 포항 기계·기북 일원 390㏊의 논에 우렁이를 활용해 재배한 무농약 친환경인증을 받은 단일미다.

정철화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수출을 계기로 해외 판로를 확보한 만큼 향후 더 큰 수출시장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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