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대표 차태진)이 지난 해 진행한 절단 장애인 의족 지원 프로그램 ‘드림 어게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자축하는 의미를 담아 지원 수혜자 사례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28일 공개된 ‘드림 어게인’ 영상에는 2012년 교통사고로 우측대퇴부를 절단했지만 장애인 양궁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조영석군의 사례가 소개됐다. AIA생명은 사고 이후에도 노력 끝에 한국체육대학교에 입학한 조영석군에게 맞춤형 의족을 지원해 체육교사가 되겠다는 조군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지난 해 8월 출범한 드림 어게인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위해 노력하는 절단 장애인들을 지원해왔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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