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부터 오는 11월까지 TV홈쇼핑 채널 ‘공영홈쇼핑’을 통해 지역 우수 농식품 판매를 위한 ‘상생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농가에는 새로운 판로를 열어주고,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농산물 소비 기회를 주자는 취지”라며 “진도강황영농조합법인의 ‘울금’ 제품을 시작으로 14개 우수 농식품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공영홈쇼핑은 농수축산식품과 중소기업 제품의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2015년 7월 문을 연 TV홈쇼핑 전문 공공기관이다. 이곳은 판매수수료율이 20%로 업계 최저 수준으로 농업인이 더 많은 이익을 얻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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