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KB금융그룹은 서울 여의도본점 대강당에서 ‘골프 여제’ 박인비 선수와 함께 하는 ‘KB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토크콘서트’를 개최헸다고 10일 밝혔다. 임직원 200명이 참석했다.
박인비 선수는 이날 3년여만에 세계 1위를 탈환한 소감, 골프와 개인의 삶에 대한 생각을 진솔하게 털어놨다고 KB금융 측은 전했다.
KB금융 임직원들은 박인비 선수와 격의없는 소통을 하며 즉석에서 퍼팅 대결, 원포인트 레슨도 받았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K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박인비 선수와 KB 임직원과의 만남은 KB 가족의 자긍심 고취 측면에서 매우 뜻 깊은 행사였다” 며 “박인비 선수가 강조한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정신’ 및 ‘골프인생과 일상생활의 균형’은 KB금융그룹의 기업문화와도 일치되는 면이 있어 더 큰 의미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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