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 주관…9년 연속 선정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현대차투자증권이 ‘2018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ㆍKorean Service Quality Index)’ 콜센터 부문에서 9년 연속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KSQI 인증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해 국내 주요 산업별ㆍ업종별 대표 콜센터의 상담 품질을 평가하는 서비스품질 인증제도다.
현대차투자증권은 이번 조사에서 적극적 안내, 쉬운 설명 등 다수 평가항목에서 타사 대비 높은 점수를 받으며 9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차투자증권 스마트금융센터는 비대면 서비스 최초 접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전 직원에게 금융자격증 취득을 독려하고, 수준별 업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기적으로 상담 품질을 관리해왔다.
이러한 자체 인력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지난해부터 ‘CS직원 통합인력 운영’을 시행하고 있다. ‘CS직원 통합인력 운영’이란 직원 채용부터 교육, 순환배치까지 통합 운영하는 제도다.
한석 현대차투자증권 리테일사업본부장(전무)은 “차별화된 조직운영과 품질 높은 서비스가 현대차투자증권 스마트금융센터의 경쟁력”이라며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 업계 최고의 스마트금융센터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투자증권은 오는 7월 1일부로 ‘현대차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