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에 접어들면서 안마의자<사진>가 특수를 누리고 있다.
3일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근로자의 날인 지난 1일 안마의자 하루 판매량은 780대로 사상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매출 28억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날 대비 57% 늘었다.
회사 측은 “열심히 일한 자신과 가족에 대한 투자로 안마의자를 선택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문의도 평일 대비 2배 가량 높아졌다”고 전했다.
바디프랜드는 어버이날(8일)과 석가탄신일(22일)을 앞두고 효도선물 고객을 겨냥, 촉진활동을 시작한다. 여행경비 1000만원, 프리미엄 안마의자, 천연 라텍스베개 등 총 11억원 상당의 경품을 걸었다. ‘가족이 먼저다’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한다.
안마의자를 비롯해 자사 라클라우드, W정수기 등 바디프랜드의 제품을 렌탈, 구매하거나 홈쇼핑 상담을 마친 고객이 대상이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 5명에게는 여행경비 1000만원을 지원한다. 2등 10명은 바디프랜드의 베스트셀러 안마의자 ‘팬텀’을 경품으로, 3등 100명과 4등 300명에게는 각각 ‘W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와 ‘라클라우드 천연 라텍스베개’를 준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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