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2018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28일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개막했다.
올해 축제는 전통도자기전, 국제교류전, 명품 찻사발 경매, 찻사발 강연, 발 물레 시연 등 행사가 진행된다.
또 축제장 관람객 중 2명을 추첨으로 뽑아 고가의 달항아리를 주는 경품행사도 연다.
축제 마지막 날인 5월 7일 현장에서 입장권 공개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문경시 관계자는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며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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