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쌍용양회가 주식분할 결정 소식에 26일 장 초반 강세다.
26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쌍용양회는 전날보다 2.90% 오른 2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쌍용양회우는 전날보다 21.52% 급등한 2만4850원을 지나고 있다.
이날 강세는 쌍용양회가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유통 주식 수 확대를 위해 주당 가액을 5000원에서 1000원으로 분할하기로 했다고 밝힌 영향으로 풀이된다.
신주권은 오는 7월 11일 상장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