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6일 경기도내 전체 유치원을 대상으로 2019년 2월까지‘2018학년도 유치원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 공사립 유치원 교육과정 정상화 및 사립유치원 재무회계 투명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사립유치원 재무회계 중심에서 공사립 유치원 교육과정과 방과후 과정등으로 컨설팅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전문적 자문과 현장 지원을 위해 도교육청은 공사립유치원 교원 50명 규모의 컨설팅단으로 구성했다. 현장 여건을 반영, 1대 1 맞춤형으로 컨설팅을 진행한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경기도교육청 전경]

컨설팅 내실화와 표준화를 위해 지원 분야별 컨설팅 강사 자율 협의체를 운영한다. 재무회계 컨설팅 연수 자료 및 PPT 자료를 개발해 컨설팅단에 보급했다.

다음달 2~3일에는 사립유치원 재무회계 컨설팅단 실무 연수, 다음달 24~25일에는 교육지원청 컨설팅 담당자 연수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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