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조선은 설치작가 원지호의 개인전 ‘미리 지어진 전쟁기념물’을 개최한다. 전시 제목대로 아직 일어나지 않은 전쟁에 대한, 비극적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과 전쟁과 권력의 기재가 작동하지 않기를 바라는 기대감을 담았다. 거대한 작품으로 보는이를 압도하는 기존 기념물의 어법을 따르지 않고, 미니멀하고도 수평적 작업들을 선보인다. 4월 26일까지.
갤러리조선은 설치작가 원지호의 개인전 ‘미리 지어진 전쟁기념물’을 개최한다. 전시 제목대로 아직 일어나지 않은 전쟁에 대한, 비극적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과 전쟁과 권력의 기재가 작동하지 않기를 바라는 기대감을 담았다. 거대한 작품으로 보는이를 압도하는 기존 기념물의 어법을 따르지 않고, 미니멀하고도 수평적 작업들을 선보인다. 4월 26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