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교원그룹 더스위트호텔은 봄을 아 휴식과 맛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미(味)행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다음달 1∼15일 판매하는 이 패키지는 봄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숙박과 식음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전국 4개의 호텔체인에서 이용 가능하며, 객실 예약 때 최대 30% 할인혜택과 함께 2만원 상당의 F&B바우처가 무료로 제공된다. 예약객실은 5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F&B바우처는 호텔별 식음업장에서 자유로이 사용하면 된다.
더스위트호텔은 또한 각 호텔에서는 지역특색을 이용한 다양한 판촉메뉴를 선보인다.
스위트호텔 경주<사진>는 보문단지 벚꽃소풍 등 봄나들이 고객을 위한 브런치박스 세트를 내놓는다. 샐러드·샌드위치·감자튀김·컵과일이 포함된 구성으로 1인 1만9000원과 2인 2만98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스위트호텔 제주는 한식레스토랑 ‘한우명가’ 10주년을 맞이해 점심특가 행사를 한다. 설렁탕, 꼬리곰탕 할인은 물론인기품목인 모둠구이 이용 시 제주감귤을 이용한 귤미역 막국수를 무료로 준다.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