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피해 없을 것"

[헤럴드경제] 기상청이 9일 오후 6시 5분 37초 충남 서산시 북쪽 18㎞ 지역에서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95도, 동경 126.4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7㎞다. 기상청은 이 지진에 따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