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오성첨단소재는 최대주주가 러더포드4호조합에서 에스맥으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12.68%(372만2857주)이다.
회사측은 “최대주주인 러더포드4호조합의 장내매도에 따른 지분율 하락으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오성첨단소재는 최대주주가 러더포드4호조합에서 에스맥으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12.68%(372만2857주)이다.
회사측은 “최대주주인 러더포드4호조합의 장내매도에 따른 지분율 하락으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