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말까지 신규ㆍ휴면고객이 비대면 계좌개설시 온라인 주식 수수료 평생무료 혜택 제공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삼성증권이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한혜진과 이시언을 모델로 ‘비대면 계좌개설 주식수수료 평생무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2018년에 참여한 평생무료 캠페인으로 장기간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담긴다. 삼성증권이 이번에 진행하는 온라인 주식 수수료 평생무료 캠페인은 오는 5월말까지 신규ㆍ휴면고객이 삼성증권 앱인 mPOP을 통해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할 경우 평생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이벤트 이다. 면제 대상은 삼성증권 모바일 앱인 mPOP, POP HTS, POP DTS, 홈페이지 등 모든 온라인채널에서 거래하는 국내주식, 상장지수펀드(ETF)의 수수료이며. 유관기관 수수료는 제외된다.
신규고객은 올해 3월 1일 이전에는 삼성증권과 거래가 없다가 비대면 계좌개설로 삼성증권과 처음 거래를 시작한 고객을 뜻한다. 휴면고객은 최근 3년동안 삼성증권과 거래가 없었던 기존 고객 중 지난달 26일 기준 잔고 10만원 이하인 고객이다. 단 2015년 7월 27일 이후 신규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은 휴면고객에서 제외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두 모델이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있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투자자들에게 삼성증권의 명품 온라인 서비스 경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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