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정서발달지원 등 3개 분야 -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 [헤럴드경제(고양)=박준환 기자]고양시(시장 최성)는 5일부터 16일까지 ‘2018년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ㆍ지원하는 사업으로 서비스가 필요한 시민에게 사회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을 발급함으로써 상담, 치료 및 역량 개발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지서비스다.
이번 이용자 모집에는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등 3개 분야에 총 250명을 모집한다. 대상자 선정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로 소득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이 차등 지원된다. 단 장애인의 경우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면 된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서비스별 구비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