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장예원과 식사 장면 포착 공식 미팅 아닌 개인적인 만남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이 장예원 SBS 아나운서와 개인적인 만남을 가졌다가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윤성빈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즉각 “개인적인 만남을 가진 것은 맞다”면서 “연인이었다면 대놓고 만났겠는가?”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5일 불거진 열애설은 윤성빈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데이트를 목격했다는 사진·글이 쇄도하면서 터져나왔다. SBS는 3일 윤성빈 인터뷰를 이미 방영했기에 공적인 미팅은 아니었다.
‘올댓스포츠’는 “윤성빈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대회 중계방송사 중 하나인 SBS와 여러 차례 인터뷰하며 자연스럽게 장예원 아나운서와 친분이 생겼다”면서 “그러다가 누군가 ‘밥을 사겠다’라는 말이 나왔다”고 전했다.
윤성빈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화제를 모았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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