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위)=김병진 기자]경북 군위군은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강소농 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농가 경영개선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영농규모는 작지만 강한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강소농의 자율·자립 역량강화와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박성기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강소농 농가에 맞춤형 교육과 현장학습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앞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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