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2018년도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을 이달 말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시범사업 규모는 전체 53개 단위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8억7600만원이다.

지도기획분야에서 13개 사업에 4억1400만원, 기술보급분야에서 7개 사업에 3억5500만원, 원예특작분야에서 19개 사업에 5억9900만원, 생활기술분야에서 11개 사업에 4억6900만원, 종묘산업분야에서 1개 사업에 4000만원 등이다.

조현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농촌진흥분야의 다양한 시범사업들을 서둘러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에도 적극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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