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침대(대표 안정호)가 복고풍 감성의 매트리스 ‘뷰티레스트(Beautyrest) 컬렉션‘<사진>을 19일 선보였다.
복고적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간소한 기본색에 영국풍의 중복 타탄체크 무늬, 고전적 분위기의 가로·세로줄 깅엄체크 등 다양한 체크무늬와 기하학적인 점무늬, 꽃무늿결을 입혀 심미적 가치를 더한 게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적의 숙면환경을 위해 매트리스 원단도 최고급 소재를 채택했다고. 실크, 캐시미어, 순양모(퓨어울)를 비롯해 음이온 처리된 옥시온 기능성 원단, 수면 때 적정 온·습도를 유지해주는 어댑티브 기능성 원단이 새롭게 적용됐다고 시몬스 측은 밝혔다. 또 통기성이 탁월한 자카드원단을 사용해 쾌적한 수면환경을 선사한다고도 했다.
이밖에 시몬스만이 구현할 수 있는 대표적 포켓스프링인 ‘s-포켓스프링’은 총 10회전의 촘촘한 상부스프링과 항아리 모양의 하부스프링의 이중 작용으로 몸을 안정적으로 받쳐줘 부드러운 안정감을 실현한다고 덧붙였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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