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대설특보가 발령된 경북 울릉군 전역에 6일 오후까지 65cm가 넘는 폭설이 쏟아졌다.
폭설로 버스가 끊긴 이날 밤 11시 고즈넉한 섬마을 밤은 깊어 가는 가운데 하얀 눈 이불을 덮어쓴 울릉읍 사동의 텅 빈 버스 승강장이 깊은 산골 산사처럼 적막하고 을씨년스럽다.(사진=독자 최종술씨 제공)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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