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대표 차태진)은 자사 마스터플래너(대면채널 설계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디지털 인프라를 구비한 전문 교육 시설, ‘프리미어 아카데미’를 개관했다고 6일 밝혔다.
AIA생명은 최근 전속 설계사 조직의 소형화와 정예화 기조가 이어짐에 따라 MDRT(백만달러원탁회의) 회원 등 고실적 설계사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설계사 역량 강화에 전사 차원의 힘을 쏟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픈 행사에는 빌 라일 AIA지역총괄 CEO를 비롯해 차태진 대표 등 본사와 한국법인 임직원 및 마스터플래너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문호진 기자/mh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