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메뉴 19종·딸기디저트 강화
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의 한식뷔페 자연별곡은 지난달 30일부터 다양한 ‘한상차림’을 주제로 샐러드바를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신메뉴 ‘맛어울림 한상차림’은 식전 입맛을 돋워주는 한식 브런치 ‘맛돋움 한상’, 눈 깜짝할 새, 밥 한 그릇 뚝딱할 수 있는 ‘밥도둑 한상’, 퓨전 한식으로 풀어낸 이국적인 메뉴 ‘별미 한상’, 달콤한 제철 딸기 메뉴를 선보이는 ‘딸기 한상’ 등 다양한 콘셉트의 한상 메뉴를 한번에 즐길 수 있도록 샐러드바를 구성했다.
특히 자연별곡만의 비법이 담긴 양념게장, 낙지젓갈, 동태전골 등 겨울철 대표 밥도둑 메뉴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인기메뉴인 ‘즉석 철판 우삼겹 구이’도 함께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제철 밀양 딸기를 이용해 선보이는 딸기 디저트 7종으로 더욱 풍성하게 샐러드바를 이용할 수 있다.
맛어울림 한상차림 신메뉴는 전국 자연별곡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성인 기준 평일 점심 1만3900원, 평일 저녁 및 주말, 공휴일 1만9900원에 이용 가능하다.
김지윤 기자/summ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