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임대아파트 분양가 부풀리기 및 회삿돈 횡령 등 의혹을 받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회장은 전날에도 검찰에 출석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11시간 만에 귀가해 재소환됐다.

회삿돈을 빼돌려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세금을 탈루한 혐의 등을 받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조사를 받기 위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201
회삿돈을 빼돌려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세금을 탈루한 혐의 등을 받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조사를 받기 위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201
회삿돈을 빼돌려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세금을 탈루한 혐의 등을 받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조사를 받기 위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201 회삿돈을 빼돌려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세금을 탈루한 혐의 등을 받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조사를 받기 위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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