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22·서울진)의 합숙 당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16일 2014 미스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는 올해 후보들의 합숙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이 가운데 진 김서연은 단연 눈에 띄는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속 김서연은 편안한 티셔츠에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안무 연습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서구적인 외모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김서연은 세련되면서도 청순한 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김서연은 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참가해 영예의 진(眞)에 당선됐다. 이날 김서연은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며 “이 자리는 제 노력 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합숙 사진에 누리꾼들은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일상 사진도 여신이네”,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화장 연하게 한 게 더 예쁜 것 같다”,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단연 독보적인 미모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