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방예담이 화제다.방예담은 'K팝스타2'에 출연해 전국민의 눈길을 끌었고 이후 다양한 끼와 실력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당시 박진영은 방예담에 대해 "마치 마이클 잭슨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다”며 “어디서 음을 당겨서 불러야 하는지 알고 있는 천재다”고 극찬한 바 있다.특히 박진영은 방예담에 애정을 보이며 프로그램 도중 방예담의 짝을 지명하기도 했다. 당시 박진영은 김민정의 무대를 본 후 극찬하면서 방예담을 향해 "둘이 동갑인데 나중에 사귀어서 결혼하면 안 될까요?"라고 말해 방예담을 당황하게 했다.방예담에게 박진영은 "방예담의 노래 실력과 김민정의 춤 솜씨가 합쳐지면 어떻겠냐"면서 "나라에서 지정해주는 결혼도 있어야 한다"고 진지하게 제안해 웃음을 안겼다.
cultur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