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서소문 빌딩 1층에 위치한 일우스페이스는 올해 첫 기획전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공기 중에 배열하는 기술’을 개최한다. 금민정, 김순임, 김진희, 문영욱, 서혜영, 이예승, 조재영, 조준용 등 8명의 작가는 기억, 사회적 구조, 체계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어떻게 시각화 되고 지각 가능한 형태로 구현되는가를 탐색한다. 2월 13일까지.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 1층에 위치한 일우스페이스는 올해 첫 기획전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공기 중에 배열하는 기술’을 개최한다. 금민정, 김순임, 김진희, 문영욱, 서혜영, 이예승, 조재영, 조준용 등 8명의 작가는 기억, 사회적 구조, 체계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어떻게 시각화 되고 지각 가능한 형태로 구현되는가를 탐색한다. 2월 13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