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T커머스 기업 SK스토아(대표 윤석암)는 2018년 새해를 맞아 채널명을 기존 B쇼핑에서 ‘SK스토아(stoa)’로 변경하고 대규모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새 채널명은 ‘국내 최고 커머스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쇼핑에서 멈추지 않고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한다(Shopping to All)’는 의미를 담았다.
SK스토아는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1월 한 달간 새 출발 그랜드 오픈기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평일 주중, 매주 토요일, 일요일로 나눠 다양한 특가 상품, 적립금 혜택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15일까지 Btv 입점 기념 이벤트도 병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SK스토아’에서 제품을 구매한 Btv 가입자 모두에게 B포인트 5000점을 1인 1회 지급한다.
윤석암 SK스토아 대표는 “2018년에는 브랜드 인지도 구축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고객의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상품 구성을 넘어 정보전달과 구매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커머스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